최은규 (지은이)
arte(아르테)·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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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250년 전 인물인 베토벤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생활인으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인간 베토벤’의 모습에 주목한다. 베토벤처럼 연주자 생활을 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평론가의 길을 택한 저자 자신의 경험이 생생하게 녹아들어 베토벤의 이야기를 더욱 현실감 있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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