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마리옹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그린비·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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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현상학 3부작을 총망라한 이 책에서 마리옹은 과도한 현상의 주어짐을 ‘포화된 현상’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내며, 우리의 인식 능력마저도 무능하게 만들어버리는 압도적인 현상의 힘을 첨예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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