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지은이)
볕드는쥐구멍·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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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에세이. 꿈을 꾸다 꿈에 잠겨버려, 어느 덧 스물아홉의 끝자락 까지 흘러왔다. 두려워 할 시간도 없이 서른의 세계로 넘어왔는데, 뭐야? 별 거 없잖아 서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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