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규 (지은이)
쿰란출판사 · 2020-02-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80년대 초반의 광장시장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인간의 면면을 세심하게 들여다본 소설. 미지의 존재가 심어준 여러 중독에 점령당한 채 살아간 사람들을 통하여 인생들의 삶의 결말을 엿보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