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마음에 반바지를 입은 별난 청춘들의 명랑 탐험기. 작가가 대학 시절 동아리 친구들과 수수께끼의 괴수를 찾기 위해 아프리카 밀림에서 한 달여 동안 겪었던 좌충우돌 탐험을 담고 있다. 태고의 옛날부터 콩고 오지의 호수에는 ‘모켈레 무벰베’가 살고 있었다. 그 괴수를 찾아 1988년, 적도 바로 아래의 밀림에 도전한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와세대 대학 탐험부 11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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