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미토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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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오해로 인해서 삐걱거렸던 린타로와 모모. "역시 저는 린타로 씨가 좋아요." 라면서 웃는 얼굴로 고백하는 모모에게 망설이면서도 사과를 한 린타로. 그런 두 사람의 앞에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며 나타난 모모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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