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환일 (지은이)
서화미디어·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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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에 조선초기부터 살기 시작한 양주의 밀양 박씨는 조선 초기 박시림을 중시조로 번성한 사대부이다. 조선 초기 박시림으로부터 박수현에 이르기까지의 개인적인 행적과 묘제에 사용된 금석을 중심으로 살펴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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