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책은 민주노총의 조직부장이며 서른 다섯 짧은 생애를 노동운동에 바쳤던 고 최명아 마리아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발간되었다.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가족, 동지, 친지의 글들이 실려있으며 고인의 일기장에서 발췌한 글들도 포함되어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이 책은 민주노총의 조직부장이며 서른 다섯 짧은 생애를 노동운동에 바쳤던 고 최명아 마리아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발간되었다.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가족, 동지, 친지의 글들이 실려있으며 고인의 일기장에서 발췌한 글들도 포함되어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