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푼셋 (지은이), 유혜경 (옮긴이)
새터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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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생각하지 않을 핑계가 많은 시대이다. 푼셋은 삶의 다양한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감정, 뇌, 변화, 학습, 우주의 기원, 능력…… 등이 바로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나은 세상에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간단한 공식을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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