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촌 심언광 연구총서 여섯 번째 책. 문학과 예술, 학술연구, 정치, 사상 등을 서로 별개의 분야로 인식·수용하는 현재의 개념을 벗어나 근대 이전 지식인의 특징과 소양에 천착하여 지식인이자 정치인이며 문인이기도 했던 어촌 심언광을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적으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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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심언광 연구총서 여섯 번째 책. 문학과 예술, 학술연구, 정치, 사상 등을 서로 별개의 분야로 인식·수용하는 현재의 개념을 벗어나 근대 이전 지식인의 특징과 소양에 천착하여 지식인이자 정치인이며 문인이기도 했던 어촌 심언광을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적으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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