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연탄? 양은 냄비? 이? 변소?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인 1960~70년대에는 흔한 것이었다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것들.. 이 책은 바로 그 시절의 어린이들이 즐겨 하던 놀이에서부터 맛있게 먹었던 주전부리들, 살던 집, 입던 옷, 생활도구나 탈 것 등을 하나하나 훑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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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양은 냄비? 이? 변소?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인 1960~70년대에는 흔한 것이었다는데,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것들.. 이 책은 바로 그 시절의 어린이들이 즐겨 하던 놀이에서부터 맛있게 먹었던 주전부리들, 살던 집, 입던 옷, 생활도구나 탈 것 등을 하나하나 훑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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