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미유키 (글), 카리노 후키코 (그림), 이정선 (옮긴이)
베틀북·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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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못 보는 아홉 살 아이 미유키. 자전거에 꿈을 싣고 마음으로 페달을 밟았다. 바람을 따라 미유키의 꿈을 구르며 달린 자전거. 온 세상을 받아들이는 동화가 되어 우리들의 삶을 넉넉하게 채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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