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40년 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견해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소설. 크리스티나 에번스는 의문의 버스 사고로 열두 살 난 아들 대니를 잃었다. 하지만 그 후, 자꾸만 기괴한 일이 일어나자, 그녀는 사건을 추적해나가고, ‘우한-400’ 바이러스를 이용한 정부의 거대한 음모가 1년 전 버스 사고와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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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견해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소설. 크리스티나 에번스는 의문의 버스 사고로 열두 살 난 아들 대니를 잃었다. 하지만 그 후, 자꾸만 기괴한 일이 일어나자, 그녀는 사건을 추적해나가고, ‘우한-400’ 바이러스를 이용한 정부의 거대한 음모가 1년 전 버스 사고와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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