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애 (지은이)
다림 ·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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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이라는 번호를 부여받고, 첫 번째로 분양된 북극곰의 이야기다. 처음에 사람들은 추운 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을 위한 냉장고를 만드는 등 북극곰을 끔찍이 아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면서 북극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시들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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