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잰슨의 서양미술사 보급판. 기존의 소장용 하드커버를 소프트한 페이퍼백으로 바꾸어 휴대하기 쉽게 바꾸었다. 책은 완역판으로 미술사를 양시사적 시각에서 분류했다. 아울러 각각의 시대에 내포된 문화사적 의의까지 서술해 미술가들이 표현했던 의식과 감수성의 세계를 세밀하게 다루었다. 서양 미술사 전체에 대한 개괄적 이해뿐 아니라 보다 체계적인 학문적 욕구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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