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눈을 떠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어느 날 낯선 땅으로 날아온 미치바 쿄코는 그저 울 수밖에 없었다. 그런 쿄코의 유일한 희망은 파나티아의 영웅이자 같이 소환됐을 친구 아이카와 리히토와의 재회. 한편, 우르스라까지 일행에 들어와서 인원이 늘어난 리히토 일행은 사막을 건너 이엔마르드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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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어느 날 낯선 땅으로 날아온 미치바 쿄코는 그저 울 수밖에 없었다. 그런 쿄코의 유일한 희망은 파나티아의 영웅이자 같이 소환됐을 친구 아이카와 리히토와의 재회. 한편, 우르스라까지 일행에 들어와서 인원이 늘어난 리히토 일행은 사막을 건너 이엔마르드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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