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애, 이재범, 황근, 김대중, 김덕중, 박동찬, 서주석, 이병태, 노영기 (지은이)
다할미디어·200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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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 전쟁을 체험한 세대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한국전쟁이 소수 전공자의 전유물일 뿐, 민족 모두의 아픔으로서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제기의 일환으로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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