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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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정판을 내며개정판을 내며 제1장 사는 것과 죽는 것 제2장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3장 삶과 죽음, 죽음 뒤의 삶 제4장 부모의 죽음 부록_한국인의 죽음관-내세관의 형성을 중심으로| 최준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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