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구에서 활동 중인 시인이 등단 25년 만에 펴낸 첫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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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1부 011 바람의 귀013 빗속에서 왈츠 춤을014 도구, 그리고016 돈오점수017 바람018 선인장019 나는 세상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 습관이 있다020 휴지통 속에서도 살아남은 시022 폐결핵024 자화상026 쑥, 그리고028 인연029 똥춤030 공동묘지032 어느 목사님의 일기033 둥근 마음2부 037 두 여자 1038 두 여자 039 두 여자 3040 두 여자 4041 두 여자 5043 두 여자 6044 두 여자 7046 두 여자의 침묵048 끈 050 봄날은 간다051 틈 052 바통 1054 바통 2056 황소들의 세상057 냄새 058 다시 찾아가는 은적사060 별이 없는 밤3부 063 광경064 날개065 연꽃066 형에게067 만행 -형에게069 인아시아 수녀님070 거울072 부처님 우리 결혼해요073 흙이 먹고 싶어074 타박타박076 이 시대의 바통078 옛날 물건 사고파는 집080 길 끝에는 사랑 밖에 없습니다082 세계 속의 세계084 도설암에서의 일기086 두 가닥으로 꼬인 소나무4부089 깃발090 오오사의 범종091 겨울 운문사092 밥 먹자094 성당못095 202호실의 죽비096 202호실 1098 202호실 2099 202호실 3100 202호실 4101 202호실 5102 당신이 먼저 요양시설에 도착했습니다104 맨발로 걸어보면 알 수 있는 것들 1105 맨발로 걸어보면 알 수 있는 것들 2106 뿌리에 대하여107 노고단을 오르며108 개코딱지112 해설?김용락 -도저히 억제할 수 없는 시심의 아름다움과 깊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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