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맥피 (지은이), 유나영 (옮긴이)
글항아리·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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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논픽션이란 장르의 정의와 입지가 모호하던 1960년대부터 「타임」과 「뉴요커」에 글을 싣기 시작하며 독자적인 논픽션 미학세계를 구축한 존 맥피. 이 책은 존 맥피가 평생을 헌신한 유일한 작업인 '글쓰기'를 자기 삶 속에서 세밀하게 되돌아보고, 낱낱이 해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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