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지은이)
푸른길·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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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등단 50주년을 맞아 그간 사랑받았던 시를 연필화와 함께 엮은 시집이다. 1부에는 시인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시금 들려주고픈 시를 담았다. 1부가 시인이 건네는 목소리라면, 2부에는 이에 화답하듯 독자가 사랑한 시와 대표 시를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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