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운 (지은이)
알마·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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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SF 작가들이 공포문학의 거장 러브크래프트를 재창조하는 프로젝트. <아기공룡 둘리>를 한국의 코스믹호러라고 강력히 주장해온 홍지운 작가는 경쾌하고도 기이한 스타일로 오마주와 패러디의 가능성을 끝까지 밀어붙인 세 편의 단편소설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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