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호 (지은이)
푸른영토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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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사람,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하는 사람을 위해 쓰였다. 단순히 책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강요하는 대신 자연스럽게 가까이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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