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하케 (지은이), 장윤경 (옮긴이)
쌤앤파커스·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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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가치로 ‘품위’를 말하며 혼란과 무례함으로 가득한 지금과 같은 시대에 ‘더불어 살아갈 방법’을 찾아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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