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W. 문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복있는사람·2020-05-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구원을 단지 죄사함 받고 죽어서 천국 가는 것으로 이해한 기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얼마나 세속적인지 우리 모두 경험하고 있다. 윌라드는 이 시대 교회에 구원의 의미,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생의 현재성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도록 촉구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