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 (지은이)
문학동네·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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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펼쳐내면서도 우리를 단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는 정세랑 작가가 돌아왔다. 구상부터 완성까지 5년이 걸린 대작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피프티 피플>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신작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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