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옮긴이)
청아출판사·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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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정신 의학자인 빅터 프랭클의 자전적인 에세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겪은 참혹한 고통을 건조하고 담담한 시선으로 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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