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파트리크 망셰트 (지은이), 박나리 (옮긴이)
은행나무·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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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누아르 장르를 혁신한 ‘네오폴라르’를 통해 문학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힌 장파트리크 망셰트의 대표작. 한 중년 남자의 평탄한 삶에 생긴 작은 균열이 그를 평화로운 일상에서 잡아채서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폭력과 살인의 연쇄 속으로 던져 넣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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