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라틴아메리카 고딕 리얼리즘의 여왕” 마리아나 엔리케스의 소설집. 군사 독재, 폭력과 납치, 경제 불황으로 점철됐던 아르헨티나의 어두운 역사와 가정 폭력 및 여성 혐오, 계층 간 차별 등 부조리한 오늘날의 사회 현실을 호러로 풍자한 열두 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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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아이오스테리아 호텔마약에 취한 세월아델라의 집파블리토가 못을 박았다 : 페티소 오레후도를 떠올리며거미줄학기말우리에게는 한 점의 육신도 없다이웃집 마당검은 물속초록색 빨간색 오렌지색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한국어판 저자 후기작품 해설 | 죽은 자가 꿈을 꾸면서 기다리고 있다 : 공포의 집과 괴물-여성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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