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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이시 조의 음악일기

히사이시 조의 음악일기

히사이시 조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손열음 (감수)

책세상·2020-07-29

  • 287쪽
  • 130×190mm
  • 예술
  • KDC 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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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히사이시 조는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오랜 세월 사랑받는 영화에 음악을 입힌 영화음악가이자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다. 이 책은 그가 2014년 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약 2년간 「클래식 프리미엄」지에 연재한 글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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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지휘하다교향곡 제9번을 지휘하며 생각한 것클래식 음악을 지휘하기까지지휘자에 관한 이모저모내가 지휘를 하는 이유작곡가와 지휘자의 관계작곡가 겸 지휘자와 전문 지휘자의 차이작곡가 겸 지휘자의 유리한 점이 시대에 작곡가 겸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히로시마 희생자에게 바치는 애가〉를 지휘하다음악이 음악이 되는 순간클래식은 연주할 때마다 새로운 발견이 있다&#039신이 내렸다&#039두다멜의 연주회를 듣고이탈리아에서 자작곡으로 콘서트를 열다지휘자 같은 나날2장. 전하다음악을 전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음악의 원점에 대해 생각하다전통이냐 인공이냐 하는 문제전달 방법으로서의 악보연주의 자유도―재즈와 클래식의 차이발상 기호의 사용법악보의 불완전함에 관해오케스트라에 무엇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콘서트마스터란 어떤 사람인가?3장. 깨닫다음악과 시각과 청각의 문제시각과 청각의 시차는 왜 일어날까?음악은 시간축과 공간축 위에 세워진 건축물인가그림에 그려진 시간과 음악에서의 공간 표현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같은가?음악을 구성하는 3요소를 좌표축으로 생각하면4장. 생각하다이스라엘필하모닉 연주를 들으며 생각한 것‘유대인’과 예술 표현에 관한 고찰음악 속의 ‘유대인스러운 부분’에 대해말러 작품 속의 ‘영원한 우정’영화 〈졸업〉을 둘러싼 이런저런 이야기음악의 진화―배음의 발견음악의 시작―고대 그리스부터 그레고리 성가로악보의 발달―다성음악의 시대화성음악을 위한 혁명적 방법론―평균율화음이 음악에 미친 영향가장 단순한 음악의 형식소나타 형식 중 제1주제와 제2주제낭만파 음악과 문학의 관계쇤베르크의 천재성과 그것이 지향한 것12음 음악이란?‘상업화된 대량생산’ 음악의 대두와 미래음악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세계는 어디로 향하는 것일까?5장. 창작하다곡은 언제 완성되는가?‘지금이라는 시대 속에서 작곡한다는 것’ㅡ고누마 준이치 × 히사이시 조 특별대담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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