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잔혹한 왕과 가련한 왕비

잔혹한 왕과 가련한 왕비

나카노 교코 (지은이), 이연식 (옮긴이)

이봄·2013-03-06

  • 240쪽
  • 예술
  • KDC 90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알라딘에서 보기

책 소개

‘무서운 그림’ 시리즈의 저자 나카노 교코가 유럽 5대 왕실의 이야기, 그 다섯 가지의 잔혹한 사례를 들어, 인간의 마음을 한층 더 깊숙이 파고든다. 왕실은 방심하는 순간, 가련한 존재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곳이었음을 이 책은 생생하게 보여준다.

목차펼치기

차례 시작하는 말 제1장 여왕들의 경쟁: 엘리자베스 1세와 메리 스튜어트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 스튜어트가 우여곡절 끝에 정치적 경쟁자인 잉글랜드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손아귀에 18년 동안이나 유폐되었다가 끝내 처형당하게 된 전말! 제2장 푸른 피를 지키기 위한 결혼: 합스부르크 가문과 마르가리타 테레사 벨라스케스의 유명한 작품 「라스 메니나스」에 등장하는 귀여운 공주 마르가리타의 비극적인 운명과 근친결혼으로 얼룩진 합스부르크 가의 흑역사! 제3장 광기의 군주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일곱 황비: 이반 뇌제와 황비들 러시아 제국의 기틀을 다진 이반 뇌제. 하지만 그의 치세는 광기와 잔혹한 폭력으로 점철되었다. 그 속에서 차례차례 희생된 얼굴도 목소리도 없는 일곱 명의 황비 이야기. 제4장 무식하고 야비한 왕과 평생을 유폐당한 왕비: 조지 1세와 조피아 도로테아 아름다운데 사랑받지 않을 리 없다? 유럽 왕족사에서 뛰어난 미인 중 하나로 알려진 조피아 도로테아, 그녀는 단 한 번의 외도로 잔혹한 남편의 마수에 걸려 반평생 유폐되었다. 제5장 잔혹함에 맞선 왕비의 생존법: 헨리 8세와 앤 불린 여섯 명의 왕비를 차례차례 갈아치우며 그 중 두 명을 처형한 헨리 8세의 잔혹한 행각. 이 괴물의 손아귀에서 사랑과 지위와 생존을 모색했던 앤 불린의 애절한 이야기. 맺음말 옮긴이의 말 계보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