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는 문학을 통해 같은 통점이 된다.' 문학무크지 공통점 4호이다. 이번 4호의 주제는 '우리 모두의 아포칼립스apocalypse'이다. 코로나 시대로 기억될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종말이란 과연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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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공통점, 「코로나 시대의 불길한 상상력」독자 통신야옹, 「선」스지, 「여닫이문」능소화, 「능소화 핀 담장 아래에」산문 1위지영, 「세상의 끝 이불 친구」김도경, 「벤야민은 벤자민 버튼을 눌렀다」이기현, 「포스트 아포칼립스」시 1김진선, 「데칼코마니」, 「먼저 헤어지자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정재율, 「끝과 시작」, 「온다는 믿음」박규현, 「환영합니다 이곳은」,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sjxkfk, 「금산」, 「비밀유지서약서」김병관, 「여여」, 「나 좋아하지 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대화김원경, 신헤아림, 이철, 정덕용, 산문 2류시은, 「초록에서 빨강」조온윤, 「어기면서 어기지 않기」김나연,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시 2정다연, 「시뮬레이션」, 「번성」양소정, 「해독주스 컴퍼니」, 「헛스윙」류휘석, 「금붕어 키우기」, 「빈방의 초상화」장주영, 「사랑스러운 인류」, 「옷장 놀이」인터뷰이서영, 최지선, 맺음말공통점, 「네 번째 공통점을 엮으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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