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영 (지은이)
웨일북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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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시인의 <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지지부진한 관계, 헛된 희망, 불안과 상실, 우울 그리고 외로움. 마음의 발목을 잡는 감정이 생길 때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는가? 불안이 습관처럼 일상을 덮칠 때마다 시인은 무언가를 버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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