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정민 윤 (지은이), 한유주 (옮긴이)
열림원·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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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인 에밀리 정민 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넘어 전 세계 여성들이 마주하고 있는 억압의 일상을 들여다보았다. 총 4개의 챕터, 35편의 시로 구성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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