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엘리스 (글), 윤정숙 (옮긴이)
천개의바람·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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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동청소년도서위원회 우수국제도서 추천 도서. <택시 소년>의 후속편으로, 약자들의 삶을 그려온 작가 데보라 엘리스는 이 책에서도 개개인의 아픔과 남아메리카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 ‘볼리비아’에 사는 사람들의 편안하지 않은 삶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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