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 개의 단편 소설과 다섯 편의 시를 수록한 책으로, 2020부산비엔날레 [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를 위해 제작된 책이다. 광범위한 장르와 세대, 문체를 보여주는 열한 명의 저자들은 부산을 배경으로 다양한 형식 아래 혁명과 젠더, 음식,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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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 나는 하나의 노래를 가졌다박솔뫼 매일 산책 연습김혜순 오션 뷰 / 고니 / 자갈치 하늘 / 해운대 텍사스 퀸콩 / 피난김금희 / 크리스마스에는김숨 / 초록은 슬프다김언수 / 물개여관편혜영 / 냉장고마크 폰 슐레겔 / 분홍빛 부산아말리에 스미스 / 전기가 말하다안드레스 솔라노 / 결국엔 우리 모두 호수에 던져진 돌이 되리라 이상우 / 배와 버스가 지나가고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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