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서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자유로운 발상과 얽매이지 않는 시선이 돋보이는, 발랄하면서도 감각적인 시편들과 계간 문예감성 주간인 김남권 시인의 해설이 덧붙여졌다. 4부로 나누어 실린 80여 편의 시는 젊은 감각과 때 묻지 않은 듯한 순수의 세계를 드러내면서도, 시인만의 독자적 해석과 깊이 있는 사유를 제공하고 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이서은의 첫 번째 시집이다. 자유로운 발상과 얽매이지 않는 시선이 돋보이는, 발랄하면서도 감각적인 시편들과 계간 문예감성 주간인 김남권 시인의 해설이 덧붙여졌다. 4부로 나누어 실린 80여 편의 시는 젊은 감각과 때 묻지 않은 듯한 순수의 세계를 드러내면서도, 시인만의 독자적 해석과 깊이 있는 사유를 제공하고 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