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자카 하지메 (지은이), 아라이즈미 루이 (그림), 김영종 (옮긴이)
대원씨아이(단행본)·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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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전쟁의 위기를 막아낸 후, 사투로 인한 피로를 치유하고자 귀향을 결심한 리나와 가우리. 하지만 무슨 마가 끼었는지 도중에 들른 아텟사 마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도적 소동에 다시 휘말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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