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모든 서점이 크고 작은 강좌와 원데이 클래스 같은 행사, 저자 사인회나 낭독회, 독자 모임 등을 끊임없이 만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알린다. 책만 파는 서점은 이제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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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아름다움에 가려진 것들Q1 구세대 서점은 어떤 모습인가 ?반스앤드노블은 낡았다: 그렇다면 어디서 문제가 생긴 걸까?Q2 무엇이 변하는가? PART 1 자꾸만 ‘복합 생활공간’처럼 변해 가는 오프라인 서점: 여전히 ‘서점’이라 할 수 있을까? PART 2 책 크기의 변천 과정은 지식 보급의 승리를 뜻한다 COLUMN 1 도서정가제를 굳게 지키는 마지막 나라, 일본 PART 3 청핀 비즈니스 모델을 읽다 PART 4 쓰타야 진화론: 비디오 대여점에서 라이프스타일 복합 공간이 되기까지 PART 5 디자인을 논하며: 우리는 왜 쓰타야쇼텐을 기억하는가? PART 6 페이지원: 서점을 소매업으로만 보지 말자 PART 7 톈위안청스: 출판사가 연 작은 서점Q3 차세대 서점에는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을까 ? CASE 1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 체험 보고서 CASE 2 서점이라 주장하는 빌리지뱅가드의 딴청 CASE 3 ‘한 권의 책을 파는’ 모리오카쇼텐은 어떻게 탄생했을까?Q4 가장 간과하기 쉬운 서점의 가치 PART 1 하바 요시타카: ‘책을 고르는 능력’이 어떻게 가치가 될까? COLUMN 2 ‘가장 좋은 서점’은 당신이 사랑하게 된 서점이다Q5 독립서점은 어떻게 자신의 문화정신을 유지하는가 ? CASE 1 시티라이트: 복제할 수 없는 모델이자 도시정신의 증인 CASE 2 독립서점의 선구자가 위트레흐트를 떠났다 CASE 3 독립서점과 비즈니스의 균형점을 찾을 수 있을까? COLUMN 3 알아차렸는가? 좋은 서점에는 본받을 만한 규범이 있다Q6 헌책방도 쿨할 수 있을까 ? CASE 1 만다라케: 괴짜들이 운영하는 괴상한 가게 CASE 2 스트랜드: 90년을 꾸려 온 독립 중고서점 COLUMN 4 타이베이 헌책방: 도시 변두리의 정신적 양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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