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북.중.러 접경지대가 하나의 지역으로 형성되어가는 동학의 주요 행위자로서 한국, 중국, 북한, 러시아의 중앙 정부 및 지방 정부 그리고 여타 다양한 행위자들에 주목하여, 이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영역에서 구성하는 이동과 흐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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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장 북-중-러 접경지대 소지역협력 연구의 질적 변화의 모색: 미시적 사례중심의 중층적 연구방법의 가능성 (신범식) Ⅰ부 북-중-러 접경지역과 소지역주의 전략 1장 러시아 극동 개발계획과 러시아 변경지역의 변화 (세바스차노프) 2장 창지투개발전략과 연변의 지역구도변동에 대한 전망 : 자치주와 연용도 계획을 중심으로 (허명철) 3장 초국경 도시 훈춘 변화의 중국적 요인 : (신)동북현상과 지린성 ‘삼화삼동’전략 (박철현) 4장 변경의 정치경제학 : 중국 동북지역 개발과 환동해권 국제협력 구상 (원동욱) 5장 북-중-러 초국경 경제협력의 특징과 전망 : 러시아의 교통 물류 정책을 중심으로 (조영관)Ⅱ부 초국경 인구이동과 공간의 재구성 1장 북-중-러 접경도시 훈춘의 유동인구 정책과 외국인 정책 : 특구와 변경의 변증법 (김민환ㆍ박철현) 2장 중국 조선족 해외이주의 흐름과 특징 (이화) 3장 우수리스크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초국경적 만남 (고가영) 4장 초국경 공간, 연해주의 북한 노동자 (이애리아ㆍ이창호ㆍ방일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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