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네루다 (지은이), 고혜선 (옮긴이)
문학과지성사·200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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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선집은 네루다의 초기 시편들을 묶은 것으로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영사로 재직하던 때(1927∼1932년)에 창작한 것이다. 초현실주의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문체를 통해 젊은 날의 외로움, 시와 사랑에 대한 열정을 관능적인 언어로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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