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보영 (지은이)
웅진주니어·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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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우리그림책 62권. 비 갠 어느 여름날, 떡갈나무 수영장이 문을 열었다. 아름다운 무지개가 비치는 대나무 미끄럼틀과 초롱꽃 물방개 보트가 모두를 기다리고 있다. 한바탕 물놀이가 끝나면, 새콤달콤 살구 주스와 산딸기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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