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선 (지은이), 노은주 (그림)
단비어린이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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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 한살이'를 관찰하기 위해 3학년 3반 교실로 오게 된 까만 병아리 ‘짜장’과 노란 병아리 ‘단무지’. 교실 한켠 종이상자 집에서 먹고 싸고 자고만 하는 것 같지만, 짜장과 단무지는 나름 반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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