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지 (지은이), 김재희 (그림)
책읽는곰·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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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하는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 도서. 열 살 수아는 “이제 수아도 용돈 받을 때가 된 것 같아.”라는 엄마 말에 기겁을 한다. 짠순이 엄마가 주는 쥐꼬리만 한 용돈을 받느니 그때그때 타 쓰는 게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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