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0년 여름, 최고의 독서오락을 위해 추리작가와 괴담작가가 모였다. 작가들의 협업으로 태어난 가상의 도시, 월영(月影)시. 풍문으로만 떠돌던 괴담이 펼쳐지는 월영시를 무대로 한국추리작가협회와 괴이학회에 소속된 작가들이 서로 다른 스타일과 상상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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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의 정면_정세호회화목 우는 집_배명은초인종에 침을 바르는 남자_홍지운장롱_김유철낮달_한새마기획 후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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