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지은이), 윤태일
매직하우스·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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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 도농상생의 마을 ‘향기촌’ 건설을 위하여 홍성에 35만여 평의 토지를 구입하고 몇몇 리더들은 이미 들어가서 생활을 하고 있다. 토지공개념이라는 말은 수없이 들어왔지만, 현실에서는 구호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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