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은 (지은이), 오윤화 (그림)
문학동네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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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문제로 근심과 걱정에 빠져 있는 아이들이 깊은 밤의 담력훈련을 함께 떠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책속의 아이들은 하물며 귀신을 만났을 때에도 두려워하기는커녕 친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현실 생활이 외롭고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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