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커스크 (지은이), 김현우 (옮긴이)
한길사·2020-08-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이혼으로 삶이 무너져내린 작가가 글쓰기 강의를 하러 아테네로 떠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다. 레이첼 커스크는 이 작품에서 화자, 즉 ‘나’를 거의 드러내지 않고 상대의 독백에 가까운 이야기와 화자의 기억이 콜라주 기법처럼 서로 얽혀 작품의 전체 줄거리를 형성하는 방식을 택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