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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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랄맞은 18번의 이사 유랑'과 3번의 전직과 이직을 거쳐 지금은 웹툰 작가로 활동하는 작가 마실의 첫 에세이집이다. 그는 이 책에서 가족, 직업, 관계에서의 아픔을 절절하게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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