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멘케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그린비·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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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정원 16번째 책. 이성과 감성을 하나로 통합시키려던 바움가르텐의 기획을 넘어서, ‘힘의 미학’이라는 이름으로 미학사를 다시 쓴다. 지금까지 조명되지 못했던 미학사의 흐름은 ‘힘’이라는 개념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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